
울산시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시교육청은 4월 말까지를 '학교 안전 주간'으로 정하고 울산 지역 전 학교를 중심으로 집중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안전 점검 지침을 안내해 자체 점검하도록 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도록 했다.
점검은 원전 인근 학교와 산업단지 인근 학교, 화재에 취약한 기둥 방식(필로티) 구조 건물 학교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는 상담(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점검 항목은 '통학 안전, 미세먼지·먹는 물 관리, 학교 시설물 안전과 화재 예방, 학교 내외 공사 현장, 기숙사 안전, 현장 노동자 산업안전, 급식실 안전 관리' 등 7개 분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외부인 출입 관리, 운동장과 외부 건물 위험 요소,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관리 상태 등 주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특히 원전과 산업단지 인근 학교에 대해서는 재난 발생 시 대피 장소 지정 여부와 보호 장비 구비 현황을 점검해 비상 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한다.
통학버스 안전을 강화하고자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점검도 추진한다. 이번 합동 점검은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원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 차량 신고 여부와 구조 장치 적합 여부, 운전자 등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교 안전 주간 운영으로 학교 내외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모든 구성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으로 안전 문화가 학교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안전 점검 지침을 안내해 자체 점검하도록 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도록 했다.
점검은 원전 인근 학교와 산업단지 인근 학교, 화재에 취약한 기둥 방식(필로티) 구조 건물 학교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는 상담(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점검 항목은 '통학 안전, 미세먼지·먹는 물 관리, 학교 시설물 안전과 화재 예방, 학교 내외 공사 현장, 기숙사 안전, 현장 노동자 산업안전, 급식실 안전 관리' 등 7개 분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외부인 출입 관리, 운동장과 외부 건물 위험 요소,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관리 상태 등 주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특히 원전과 산업단지 인근 학교에 대해서는 재난 발생 시 대피 장소 지정 여부와 보호 장비 구비 현황을 점검해 비상 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한다.
통학버스 안전을 강화하고자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점검도 추진한다. 이번 합동 점검은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원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 차량 신고 여부와 구조 장치 적합 여부, 운전자 등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교 안전 주간 운영으로 학교 내외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모든 구성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으로 안전 문화가 학교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