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대한항공은 별도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4조5151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51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급증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늘어난 242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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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13 15:58:59
최종수정 2026/04/13 17:18:25

기사등록 2026/04/13 15:58:59 최초수정 2026/04/13 17: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