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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로 커져가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관내 6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물가안정 계도에 나선다.
시는 향후 유가가 안정화될 때까지 전담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전반의 물가안정 및 유통질서 실태를 촘촘하게 살필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가격 표시제 등 법적 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고유가 상황 속에서 업계의 자발적인 가격 안정화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점검 결과 가격 표시 미흡 등 경미한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도하고 고의로 유통 질서를 어지럽힌 중대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제 유가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서민 경제의 근간인 유가 안정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주유소 운영자분들도 경영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투명한 운영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향후 유가가 안정화될 때까지 전담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전반의 물가안정 및 유통질서 실태를 촘촘하게 살필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가격 표시제 등 법적 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고유가 상황 속에서 업계의 자발적인 가격 안정화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점검 결과 가격 표시 미흡 등 경미한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도하고 고의로 유통 질서를 어지럽힌 중대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제 유가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서민 경제의 근간인 유가 안정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주유소 운영자분들도 경영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투명한 운영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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