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지난 11일 열린 고창군수선거 출마 유기상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조국혁신당 유기상 예비후보와 조국 대표 등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02108667_web.jpg?rnd=20260412144210)
[고창=뉴시스] 지난 11일 열린 고창군수선거 출마 유기상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조국혁신당 유기상 예비후보와 조국 대표 등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고창군수선거에 출마하는 유기상 예비후보가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유기상 예비후보는 "묻지마식 개발로 재정손실을 야기하고 예산낭비와 편가르기로 군민 화합을 해치는 구시대적 퇴행자치를 끝장내야 한다"고 현 군정을 비판했다.
그는 "청년이 돌아오는 고창, 농민이 웃는 고창을 위해 농촌주민수당 도입 등으로 한 번 더 높을 고창을 이뤄내겠다"며 "6.3선거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토대로 위대한 승리를 거둬 고창의 백년대계를 여는 시금석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국 대표에게 "풀뿌리 지방자치 개혁없이는 국정개혁이 불가하다"며 지방자치 토착비리나 불법비위를 퇴출할 수 있는 ▲국정감사 ▲국정조사 ▲감사원 감사 ▲민·형사 고발조치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 불법비위 조사특위를 구성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유기상 예비후보는 "묻지마식 개발로 재정손실을 야기하고 예산낭비와 편가르기로 군민 화합을 해치는 구시대적 퇴행자치를 끝장내야 한다"고 현 군정을 비판했다.
그는 "청년이 돌아오는 고창, 농민이 웃는 고창을 위해 농촌주민수당 도입 등으로 한 번 더 높을 고창을 이뤄내겠다"며 "6.3선거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토대로 위대한 승리를 거둬 고창의 백년대계를 여는 시금석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국 대표에게 "풀뿌리 지방자치 개혁없이는 국정개혁이 불가하다"며 지방자치 토착비리나 불법비위를 퇴출할 수 있는 ▲국정감사 ▲국정조사 ▲감사원 감사 ▲민·형사 고발조치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 불법비위 조사특위를 구성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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