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및 상무급 600여명 대상
AI 트랜드 등 실용적 강의 진행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지난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깃발 모습.2026.03.09. dahora8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21201424_web.jpg?rnd=20260309125516)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지난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깃발 모습.2026.03.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분이 임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X부문 부사장 및 상무급 임원 600여명은 지난달부터 AI 관련 교육을 받고 있다.
전사 차원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전환(AX)을 위해 주요 임원들을 상대로 교육에 나선 것이다.
커리큘럼은 총 10차례 교육으로 짜였고, 글로벌 AI 에이전트 트랜드 등 실용적 강의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AI 드리븐 컴퍼니'를 선언하고 대대적인 AX를 추진 중이다.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삼성 가우스'를 통해 이메일 초안 작성, 문서 요약, 번역 업무를 대폭 효율화하고 있다.
AI 코딩 에이전트 '코드아이(code.i)'도 활용한다.
이재용 회장은 올해 초 AX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고, AI를 통한 업무 생산성 개선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태문 DX부문장 사장도 신년사를 통해 "AX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과 사고까지 혁신해 업무 스피드와 생산성을 높여 나가자"고 당부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X부문 부사장 및 상무급 임원 600여명은 지난달부터 AI 관련 교육을 받고 있다.
전사 차원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전환(AX)을 위해 주요 임원들을 상대로 교육에 나선 것이다.
커리큘럼은 총 10차례 교육으로 짜였고, 글로벌 AI 에이전트 트랜드 등 실용적 강의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AI 드리븐 컴퍼니'를 선언하고 대대적인 AX를 추진 중이다.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삼성 가우스'를 통해 이메일 초안 작성, 문서 요약, 번역 업무를 대폭 효율화하고 있다.
AI 코딩 에이전트 '코드아이(code.i)'도 활용한다.
이재용 회장은 올해 초 AX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고, AI를 통한 업무 생산성 개선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태문 DX부문장 사장도 신년사를 통해 "AX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과 사고까지 혁신해 업무 스피드와 생산성을 높여 나가자"고 당부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