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0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9% 오른 3985.46으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3% 상승한 1만4098.0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96% 오른 3355.07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중동 정세 불확실성 속에서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72% 내린 3966.17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9시40분께 3992.68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반도체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9% 오른 3985.46으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3% 상승한 1만4098.0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96% 오른 3355.07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중동 정세 불확실성 속에서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72% 내린 3966.17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9시40분께 3992.68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반도체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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