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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자원순환 실천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폐자원보상 교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사용한 폐자원을 모아오면 새 물품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으로, 재활용률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부터 상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교환 대상 품목에 기존 투명 페트병, 우유팩, 건전지 외에 젤 형태 아이스팩을 추가해 확대 시행하며, 모아온 폐자원은 롤 화장지 또는 종량제봉투,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
◇ 거창군, 경남도민연금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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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은 소득 공백기 대비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모집을 20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지난 1월 모집이 단 3일 만에 조기 마감되며 도민들의 높은 관심이 확인된 가운데 정년 연장 시행까지 오랜 기간이 예상됨에 따라 소득 공백 세대 최소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모집 대상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거창군민으로, 연령은 만 40세 이상 만 54세 이하(1971년 1월 1일~1985년 12월 31일 출생자), 연 소득은 9352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 공무원연금 등 타 공적연금 가입자나 이미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계좌 개설 완료)된 이력 등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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