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122_web.jpg?rnd=20250225153647)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국어책임관 업무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립국어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해 최우수기관으로 뽑힌 데 이어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기초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체부는 중앙행정 기관과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시·도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지난 한해 동안의 국어책임관 업무 추진 실적을 평가해 최우수기관 4곳과 우수기관 4곳을 선정했다.
중구는 '한글의 종갓집'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한글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친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구는 매년 10월 외솔기념관 일원에서 지역 출신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한글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외솔한글 한마당' 행사를 열고 있다.
이 밖에 외솔기념관과 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등 지역 내 역사문화시설에서 다양한 한글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정확하고 쉬운 공공언어 사용은 행정에 대한 이해도 및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글 사업을 펼쳐 한글문화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구는 지난해 최우수기관으로 뽑힌 데 이어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기초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체부는 중앙행정 기관과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시·도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지난 한해 동안의 국어책임관 업무 추진 실적을 평가해 최우수기관 4곳과 우수기관 4곳을 선정했다.
중구는 '한글의 종갓집'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한글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친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구는 매년 10월 외솔기념관 일원에서 지역 출신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한글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외솔한글 한마당' 행사를 열고 있다.
이 밖에 외솔기념관과 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등 지역 내 역사문화시설에서 다양한 한글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정확하고 쉬운 공공언어 사용은 행정에 대한 이해도 및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글 사업을 펼쳐 한글문화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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