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675_web.jpg?rnd=2025032715445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사진=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놀이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비만관리 사업 이 프로그램은 ▲놀이형 영양 교육 ▲체험형 신체활동 등을 통해 아동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시보건소는 현재 3개 기관을 대상으로 주 1회, 12주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보건소는 아동·청소년기 비만이 성인기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 건강보험공단에서 추진한 관련 연구에서도 아동 비만 증가와 함께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이 동반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시는 청소년, 성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김신선 시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비만관리 사업 이 프로그램은 ▲놀이형 영양 교육 ▲체험형 신체활동 등을 통해 아동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시보건소는 현재 3개 기관을 대상으로 주 1회, 12주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보건소는 아동·청소년기 비만이 성인기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 건강보험공단에서 추진한 관련 연구에서도 아동 비만 증가와 함께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이 동반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시는 청소년, 성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김신선 시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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