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분당 통합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지원

기사등록 2026/04/09 10:05:04

까치마을4·무지개마을4 대표단과 업무협약 체결

[고양=뉴시스] 홍효식 기자 = 경기 고양시 LH 고양사업본부 모습. 2025.09.07. yes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홍효식 기자 = 경기 고양시 LH 고양사업본부 모습. 2025.09.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분당 통합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분당 까치마을4, 무지개마을4 주민대표단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대표단은 계획수립 과정에서 사업추진 주요 의사결정과 더불어 입안 제안 동의서 징구 등을 수행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더해 초기사업비도 지원한다.

LH는 성남시의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주민제안 일정에 맞춰 오는 7월 '특별정비구역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정비계획 입안 초안으로 사업 추진이 이뤄질 경우 까치마을4는 약 1100가구, 무지개마을4는 약 1800가구의 주택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성공적으로 견인하고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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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분당 통합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지원

기사등록 2026/04/09 10:05: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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