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협력사·지역中企 7개사 맞춤형 지원…5800만원 투입

기사등록 2026/04/08 14:44:05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 개최

[세종=뉴시스]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8일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발대식을 열고 안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8일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발대식을 열고 안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확대에 나섰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8일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발대식을 열고 안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부산빛드림본부는 산업 현장 전반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부산빛드림본부는 총 5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내 협력사 2곳과 지역 중소기업 5곳 등 총 7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보건 패키지를 지원한다.

세부적으로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보건 컨설팅을 실시하고, 안전보건 물품 제공과 함께 세미나 개최 및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각 기업의 여건에 최적화된 '자기규율 예방체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유동석 부산빛드림본부장은 "앞으로도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협력사와 지역 기업들이 안전이라는 기초 위에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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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협력사·지역中企 7개사 맞춤형 지원…5800만원 투입

기사등록 2026/04/08 14:44: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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