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1000만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돌아온다.
티빙은 8일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다음 달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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