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2025~2026시즌 6라운드 MVP로 뽑힌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409_web.jpg?rnd=20260408105942)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2025~2026시즌 6라운드 MVP로 뽑힌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가 개인 통산 18번째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를 받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6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김단비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총 투표 수 75표 중 31표를 받은 김단비는 26표를 얻은 청주 KB국민은행의 박지수를 5표 차로 제치고 라운드 MVP에 뽑혔다.
개인 통산 18번째 라운드 MVP 수상이다.
단일리그를 시행한 2007~2008시즌 이래 라운드 MVP 수상 횟수에서 박지수가 20회로 1위를 달린다. 김단비가 18회로 2위다.
김단비는 6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22.8득점(1위), 9.2리바운드(공동 1위), 5.2어시스트, 1.8스틸(공동 1위) 등으로 활약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6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김단비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총 투표 수 75표 중 31표를 받은 김단비는 26표를 얻은 청주 KB국민은행의 박지수를 5표 차로 제치고 라운드 MVP에 뽑혔다.
개인 통산 18번째 라운드 MVP 수상이다.
단일리그를 시행한 2007~2008시즌 이래 라운드 MVP 수상 횟수에서 박지수가 20회로 1위를 달린다. 김단비가 18회로 2위다.
김단비는 6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22.8득점(1위), 9.2리바운드(공동 1위), 5.2어시스트, 1.8스틸(공동 1위) 등으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2025~2026시즌 6라운드 MIP로 뽑힌 청주 KB국민은행의 이채은.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410_web.jpg?rnd=20260408110029)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2025~2026시즌 6라운드 MIP로 뽑힌 청주 KB국민은행의 이채은.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단비는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WKBL 심판부, 경기부 투표로 뽑는 6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은 KB국민은행 이채은에게 돌아갔다.
이채은은 36표 중 24표를 얻어 우리은행의 이민지(9표) 등을 제치고 MIP에 선정됐다. 개인 통산 두 번째 MIP 수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WKBL 심판부, 경기부 투표로 뽑는 6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은 KB국민은행 이채은에게 돌아갔다.
이채은은 36표 중 24표를 얻어 우리은행의 이민지(9표) 등을 제치고 MIP에 선정됐다. 개인 통산 두 번째 MIP 수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