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사진=tvN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295_web.jpg?rnd=20260408101344)
[서울=뉴시스]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사진=tvN 제공)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박민영·위하준 주연의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 '세이렌'이 4%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최종회는 4.5%(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 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와 차우석(위하준)이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 도은혁(한준우)을 경찰에 넘기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은혁은 한설아의 부모님은 물론 그의 전 남자친구 등을 모두 살해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모두 한설아를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한다.
믿었던 절친의 끔찍한 실체를 확인한 한설아는 도은혁에게 영원한 이별을 선언한다. 삶의 구원이나 다름없었던 한설아와 이별하게 된 도은혁은 죄책감과 자괴감 끝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오랜 비극의 굴레에서 벗어난 한설아와 차우석은 연인으로 거듭나며 해피엔딩을 맞는다. 차우석은 홀로 남겨진 한설아에게 가족이자 친구가 되어주겠다며 진심을 전했고, 한설아도 그의 마음을 받아들인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혹적인 여자와 그녀 주변에서 벌어진 사망 사건을 파헤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첫 회 시청률 5.5%로 시작한 이 작품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반전 서사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으며 4%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최종회는 4.5%(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 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와 차우석(위하준)이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 도은혁(한준우)을 경찰에 넘기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은혁은 한설아의 부모님은 물론 그의 전 남자친구 등을 모두 살해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모두 한설아를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한다.
믿었던 절친의 끔찍한 실체를 확인한 한설아는 도은혁에게 영원한 이별을 선언한다. 삶의 구원이나 다름없었던 한설아와 이별하게 된 도은혁은 죄책감과 자괴감 끝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오랜 비극의 굴레에서 벗어난 한설아와 차우석은 연인으로 거듭나며 해피엔딩을 맞는다. 차우석은 홀로 남겨진 한설아에게 가족이자 친구가 되어주겠다며 진심을 전했고, 한설아도 그의 마음을 받아들인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혹적인 여자와 그녀 주변에서 벌어진 사망 사건을 파헤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첫 회 시청률 5.5%로 시작한 이 작품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반전 서사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으며 4%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