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딸 최초 공개…엄마 닮은 미모

기사등록 2026/04/08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한채아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한채아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한채아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14년 함께한 순심이 아직도 알아가는 중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됐다.

영상에는 반려견 순심이의 건강 문제로 병원을 찾은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아는 “순심이가 요즘에 계속 뭘 못 먹는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도 먹여봤는데 잘 안 먹더라. 병원에 가보니 치아가 너무 많이 썩어있어서 다 발치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했다.

병원을 다녀온 뒤 “예전에는 부스럭 소리만 들려도 일어났는데 이제는 앞에서 자기 이름을 불러도 일어나지 못한다"고 전했다.

다행히 수술을 마친 순심이는 점차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채아와 14년을 함께해 온 순심이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한채아의 딸 차봄 양도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차봄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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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딸 최초 공개…엄마 닮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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