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화성시 한 노상에서 20대 우즈베키스탄인에게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서부경찰서는 7일 특수강도 혐의로 A(30대)씨 등 2명의 외국인을 검거해 조사 중이다.
이들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화성시 향남읍 한 노상에서 B씨에게 현금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확인 등 수사를 벌여 A씨를 오전 10시께, 공범인 C(30대)씨를 오후 7시께 순차 검거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화성서부경찰서는 7일 특수강도 혐의로 A(30대)씨 등 2명의 외국인을 검거해 조사 중이다.
이들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화성시 향남읍 한 노상에서 B씨에게 현금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확인 등 수사를 벌여 A씨를 오전 10시께, 공범인 C(30대)씨를 오후 7시께 순차 검거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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