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경기교통공사, 긴급차량 우선신호 사업관리 용역 등

기사등록 2026/04/07 17:48:03

[양주=뉴시스] 경기교통공사.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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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추진하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수도권 확대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관리 용역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사업관리 전반을 총괄 수행하며, 관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광역 단위 교통신호 연계체계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관리 체계를 마련한다.

지능형교통체계(ITS) 중 하나인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는 지자체 간 교통신호 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소방·구급 등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주소방서, 경기도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다수 입상

경기 양주소방서는 '2026년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드론·구조 분야에서 소방대원들이 다수 입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원들은 응용구조 부문에서 1위, 신속구조 2위, 드론 종목에서는 1,2위를 모두 차지했다. 드론 종목은 재난현장에서의 실시간 상황 파악과 정밀 탐색 능력이 요구되는 고난도 분야다.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우수 입상자는 전국 대회 출전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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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경기교통공사, 긴급차량 우선신호 사업관리 용역 등

기사등록 2026/04/07 17:48: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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