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일대 하천 정화 등 생태계 회복 활동 전개
![[서울=뉴시스]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성수동 중랑천 인근에서 임직원들이 환경·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4. 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236_web.jpg?rnd=20260407094719)
[서울=뉴시스]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성수동 중랑천 인근에서 임직원들이 환경·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4. 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성수동 중랑천 인근에서 임직원들이 환경·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중랑천 일대의 하천 정화, 식생 복원,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생태계 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임직원들은 1일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3종의 식물을 식재하고 중랑천 인근에서 플로깅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 1월28일 서울시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우건설 Nature(생태정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올 2분기 내 '대우건설 Nature' 준공을 추진하고 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중랑천 일대의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향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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