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후보…"AI GPU 시스템 구축, 지지에 보답"
![[대전=뉴시스] 오석진 6.3 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지지선언 모습.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239_web.jpg?rnd=20260406103148)
[대전=뉴시스] 오석진 6.3 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지지선언 모습.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오석진 6.3 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캠프에 따르면 2월 대전과학고와 대전괴정고, 동신고 제자 50여명이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이달 2일에는 관악 등 음악 분야와 무용, 문학 등을 전공한 2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아시아태평양예술문화교류협회' 회원 20여명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정책간담회를 가지고 지지를 표명했다.
교류협회 박태호 회장은 "오 후보는 AI 시대에 맞는 교육 공약을 바탕으로 대전교육의 미래를 맡겨도 될 40년 현장 교육 전문가로 손색이 없어 공식 지지 선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에도 35명의 초등학교 전직 교장단 모임 회원들중 6명의 대표가 선거사무실을 방문 "교육국장 재임 때까지 학교 현장의 각종 현안을 꿰뚫고 있는 오석진 후보만이 교육감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또 대전지역 예술인들도 자체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오 후보는 "인공지능(AI) GPU 시스템을 구축, 학생들이 AI를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지지 선언에 보답하겠다"며 "교육청에도 AI 교육과정 전담팀을 조직하고 학보모들의 AI교육 수요 충당을 위해 대전평생학습관과 지역별 거점학교를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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