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이숙캠 투견부부에 "막장드라마 단골 스토리"

기사등록 2026/04/06 10:04:10

[서울=뉴시스]'X의 사생활'(사진=TV CHOSUN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X의 사생활'(사진=TV CHOSUN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TV CHOSUN 'X의 사생활'이 '투견부부'의 끝나지 않은 갈등을 조명한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4회에는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숙려캠프' 이후 이어진 파국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김구라는 길연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고 말하고,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솔직한 입담을 보인다.

진현근은 VCR을 통해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 그리고 5000만원 빚을 숨겼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김구라는 "진현근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양측의 문제를 짚는다.

이어 "싸울 때마다 경찰이 왔다"는 고백과 함께 신고서가 공개되고, "술 마신 전처에게 맞아 안와골절까지 겪었다"는 주장까지 더해진다. 김구라는 "'투견' 단어는 길연주씨 쪽에 가깝다"고 말한다.

그러나 진현근은 "이혼 서류를 떼다 보니 숨겨온 과거가 드러났다"며 이혼 경력과 자녀 존재를 고백해 충격을 더한다. 김구라는 "막장 드라마 단골 스토리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진현근은 "방송에 나가기 싫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김구라는 "뭐 이런 대결을 했어"라며 황당함을 드러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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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이숙캠 투견부부에 "막장드라마 단골 스토리"

기사등록 2026/04/06 10:04: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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