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시설로 대상 확대…손 씻기·보호구 교육
![[뉴시스] 시설 종사자들이 개인보호구 착의 및 탈의 방법을 실습하고 있는 모습. (사진=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5/NISI20260405_0002102741_web.jpg?rnd=20260405121620)
[뉴시스] 시설 종사자들이 개인보호구 착의 및 탈의 방법을 실습하고 있는 모습. (사진=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구로구는 지난달 구로구보건소 강당에서 관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기존 데이케어센터와 요양시설 종사자에서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장애인복지시설 등 7개 시설 종사자로 확대됐으며, 교육은 총 2회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시설 종사자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감염병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손 씻기, 개인보호구 착·탈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는 올해 6월 요양병원과 요양원을 대상으로 결핵 발생 대응 교육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구가 발송하는 수요조사 공문에 따라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 공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보건소 질병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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