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장기화…중구, '비상경제 대응 TF' 확대 운영 등[대전소식]

기사등록 2026/04/05 10:54:54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 비상경제대응 TF(태스크포스)가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중구청 제공) 2026.04.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 비상경제대응 TF(태스크포스)가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중구청 제공) 2026.04.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에 따른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비상경제 대응 TF(태스크포스)' 를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TF 단장을 국장급에서 부구청장으로 격상하고 기존 3개반 1개 부서 중심에서 6개반 6개부서로 대폭 확대한다. TF는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생필품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 및 유통질서 문란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유류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승용차 요일제 참여 확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 추진,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 점검도 벌인다.

◇대전 대덕구, 여성친화아카데미 마무리

대전 대덕구는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해 운영한 '여성친화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성평등과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성인지 관점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6회에 걸쳐 운영됐다.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 지역사회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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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장기화…중구, '비상경제 대응 TF' 확대 운영 등[대전소식]

기사등록 2026/04/05 10:54: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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