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WOODZ), 월드투어 남미 공연도 추가

기사등록 2026/04/04 14:50:33

7월 브라질·멕시코

[영종도(인천)=뉴시스] 우즈. (사진 =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종도(인천)=뉴시스] 우즈. (사진 =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우즈(WOODZ·조승연)가 월드투어 남미 공연을 추가했다.

4일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오는 7월19일 브라질 상파울루, 21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2026 우즈 월드 투어 '아카이브 1(WOODZ WORLD TOUR 'Archive. 1')'에서 추가 공연을 연다.

우즈는 최근 남미 지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정규 1집 '아카이브 1'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브라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현지 매체인 빌보드 브라질에서도 우즈의 음악과 활동을 조명했다. 이번 남미 공연 추가를 통해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것으로 보인다.

애초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달 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베를린, 런던, 프랑크푸르트, 파리, 멜버른, 시드니까지 총 17개 도시에서 예정됐었다.

이담은 "여기에 남미 일정이 추가되며 투어 규모가 더욱 확대됐으며, 향후 추가 도시 및 공연 회차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번 투어는 우즈가 지난달 4일 발매한 '아카이브. 1'과 동명의 콘서트로, 우즈의 '진정한 1막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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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WOODZ), 월드투어 남미 공연도 추가

기사등록 2026/04/04 14:50: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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