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74세母와 합가 준비 갈등…흰 봉투에 결국 언성

기사등록 2026/04/04 10:06:19

[서울=뉴시스] 가수 환희가 74세 어머니와의 합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겪는 일화가 공개된다. (사진=KBS)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환희가 74세 어머니와의 합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겪는 일화가 공개된다. (사진=KBS) 2026.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환희가 74세 어머니와의 합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빚는다.

4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환희가 어머니와의 관계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이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어머니와의 합가를 위해 고장 난 화장실 변기 수리에 직접 나서며 "내가 다 고쳐주겠다"고 말한다.

이어 어머니를 설득해 약 20년 만에 함께 전통시장으로 외출한다.

시장에 도착한 환희가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의 사인 및 사진 요청에 응하는 사이, 어머니가 자리를 뜨며 홀연히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에 환희는 "어머니와 시간을 보내려 했는데"라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친다.

또 귀갓길에 어머니가 환희에게 의문의 흰 봉투를 건네며 대립하는 상황도 그려진다.

봉투 속 내용물을 확인한 환희가 화를 내고 어머니 역시 언성을 높이면서 언쟁이 벌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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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74세母와 합가 준비 갈등…흰 봉투에 결국 언성

기사등록 2026/04/04 10:06: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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