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G상용화 기대감에 통신장비주 장초반 급등

기사등록 2026/04/03 09:48:0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통신장비 기업 주가가 장초반 강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7분 현재 한국첨단소재는 전장 대비 30.00% 오른 357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CS(29.96%), 대한광통신(22.83%), 머큐리(14.86%), 쏠리드(7.90%)도 동반 강세다.

통신장비 업종은 지난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핵심 기술로 꼽으면서 주목받고 있다.

업종 내에서는 5G 단독모드(SA) 도입과 6G 상용화를 위한 설비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효율화를 위한 광통신 기술에 대한 수요가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6G상용화 기대감에 통신장비주 장초반 급등

기사등록 2026/04/03 09:48:0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