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본 이지혜 충격…"성형 전이 더 좋아…턱 깎지마"

기사등록 2026/04/03 09:34:34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이지혜가 성형 전 관상이 더 좋다는 말을 들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문재완과 함께 관상·족상을 봤다.

관상·족상 전문가는 이지혜의 발을 본 뒤 "초년이 매우 힘들었을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횡선이 많으면 초년 고통이 크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삶이 고통이었다"고 했다.

또 전문가는 "운명이 38세 때 바뀌었다"고 말했다. 문재완은 "38살이면 2017년인데 그때 결혼했다"고 했다.

이어 "결혼하기 전 가슴 아픈 사연이 나온다. 가장 힘들 때는 16살 때인 1995년"이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맞다. 그때 유학을 갔다가 자퇴하고 가출했다. 방황이 심했던 시기인데, 1995년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다.

이지혜는 "인중이 길면 장수한다고 하지 않나. 인중을 조금 줄였는데 단명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지혜는 최근 인중축소수술을 받았다고 한 적이 있다.

전문가는 "수명을 보는 건 관상 몇 가지가 결합이 돼 있다. 인중만으로 판별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지혜 어린 시절 사진을 본 전문가는 "완전 다르다"고 하며 "어릴 때 관상이 더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턱을 더 깎으면 안 된다. 턱은 말년운이다. 하관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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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본 이지혜 충격…"성형 전이 더 좋아…턱 깎지마"

기사등록 2026/04/03 09:34: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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