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태평양 오세아니아의 바누아투 제도에서 2일( 23시 22분 GMT)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 (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261.6 km이며 위치는 남위 18.9도 동경 169.51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261.6 km이며 위치는 남위 18.9도 동경 169.51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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