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용수시설통합운영관리시스템.(사진=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제공) 2026.04.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1311_web.jpg?rnd=20260402205823)
[창원=뉴시스]용수시설통합운영관리시스템.(사진=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찬희)는 본격적인 영농 급수기를 맞아 경남 관내에 설치된 농업용수관리 자동화시스템(TM/TC)의 시운전을 마치고 전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농업용수관리 자동화시스템(TM/TC)이란, TM(원격측정)과 TC(원격제어)를 결합한 기술로 현장의 수위, 강우량 등을 센서로 실시간 측정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앙관리소에서 펌프와 수문 등을 원격으로 조작하는 시스템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호우와 가뭄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까지 관내 869개소에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수집된 데이터는 향후 인공지능(AI) 기반의 농업용수관리 지능화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근 농업기반시설의 증가와 농촌지역의 고령화 및 인력 감소로 인해 현장 물관리에 어려움이 커진 가운데, 자동화시스템 적용은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재해대응력을 강화하는 유의미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실시간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물 원격제어가 가능해짐에 따라 과거 국지성 호우나 야간 급수 시 직원이 직접 시설을 조작해야 했던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박찬희 경남지역본부장은 “자동화시스템은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디지털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기반시설 고도화를 통해 안전하고 최적화된 농업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농업용수관리 자동화시스템(TM/TC)이란, TM(원격측정)과 TC(원격제어)를 결합한 기술로 현장의 수위, 강우량 등을 센서로 실시간 측정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앙관리소에서 펌프와 수문 등을 원격으로 조작하는 시스템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호우와 가뭄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까지 관내 869개소에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수집된 데이터는 향후 인공지능(AI) 기반의 농업용수관리 지능화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근 농업기반시설의 증가와 농촌지역의 고령화 및 인력 감소로 인해 현장 물관리에 어려움이 커진 가운데, 자동화시스템 적용은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재해대응력을 강화하는 유의미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실시간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물 원격제어가 가능해짐에 따라 과거 국지성 호우나 야간 급수 시 직원이 직접 시설을 조작해야 했던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박찬희 경남지역본부장은 “자동화시스템은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디지털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기반시설 고도화를 통해 안전하고 최적화된 농업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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