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단독주택 화재, 80대 여성 이마 화상…진화 작업 중

기사등록 2026/04/02 19:08:36

최종수정 2026/04/02 20:38:24

[김포=뉴시스] 김포 통진읍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김포=뉴시스] 김포 통진읍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전예준 기자 = 경기 김포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2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분께 김포시 통진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80대·여)씨가 이마에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관 등 4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김포시도 안전문자를 통해 "인근 주택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김포 단독주택 화재, 80대 여성 이마 화상…진화 작업 중

기사등록 2026/04/02 19:08:36 최초수정 2026/04/02 20:38: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