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18억원 투입…기업당 최대 9천만원 지원

경북테크노파크, '청도군 스마트산업·문화관광 융합' 지원사업 설명회 (사진=경북TP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테크노파크는 청도군 소재 농업·제조가공·문화관광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산업·문화관광 융합 신성장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사업은 국비 18억원이 투입된다.
경북테크노파크가 사업 주관을 하며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경북시민재단이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5개 중앙부처와 경북도, 청도군이 지원한다.
지난 1일 청도군기술센터에서 지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사업화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90건의 기업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9000만원 이내로 기업 자부담은 별도다.
사업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테크노파크 미래차탄소중립대응실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원 사업은 국비 18억원이 투입된다.
경북테크노파크가 사업 주관을 하며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경북시민재단이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5개 중앙부처와 경북도, 청도군이 지원한다.
지난 1일 청도군기술센터에서 지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사업화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90건의 기업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9000만원 이내로 기업 자부담은 별도다.
사업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테크노파크 미래차탄소중립대응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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