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계 브랜드·매출 강화…기업당 700만원 지원
![[익산=뉴시스] 전북 익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500_web.jpg?rnd=2026012813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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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익산형 일자리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으로 14개 기업을 선정해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종료 이후 성과를 이어가고 참여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은 엔에스쇼핑(NS홈쇼핑)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전국 판로를 확대하게 된다.
지원 내용은 기업당 700만원 규모의 홍보·판촉 패키지로 고객관계관리(CRM) 메시지, 모바일 앱 푸시, 문자 발송, 전용 브랜드관 운영, 메인 화면 노출, 대형 유통망 입점 기회 제공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식품기업의 매출 증대와 함께 40명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그린로드, 라라스팜, 모닝팜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업체들이다. 사업 추진 의지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이 대형 유통 플랫폼을 통해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익산형 일자리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 종료 이후 성과를 이어가고 참여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은 엔에스쇼핑(NS홈쇼핑)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전국 판로를 확대하게 된다.
지원 내용은 기업당 700만원 규모의 홍보·판촉 패키지로 고객관계관리(CRM) 메시지, 모바일 앱 푸시, 문자 발송, 전용 브랜드관 운영, 메인 화면 노출, 대형 유통망 입점 기회 제공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식품기업의 매출 증대와 함께 40명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그린로드, 라라스팜, 모닝팜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업체들이다. 사업 추진 의지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이 대형 유통 플랫폼을 통해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익산형 일자리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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