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 부평 테마의 거리 일대 '킥보드 없는 거리'. (사진=부평구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704_web.jpg?rnd=20260402112538)
[인천=뉴시스] 인천 부평 테마의 거리 일대 '킥보드 없는 거리'. (사진=부평구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지난 1일부터 부평 테마의 거리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구간에서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주행이 전면 금지된다.
구는 12월 말까지 '킥보드 없는 거리' 관련 홍보·계도 집중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기간 관계기관과 협력해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구는 전날 해당 거리에서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을 알리는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를 비롯해 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삼산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기관이 캠페인에 참여해 구민들에게 통행금지 시간과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 보행자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부평 테마의 거리와 시장로 일부 구간을 'PM 통행금지 구간'으로 지정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구민들이 정책 취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해당 구간에서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주행이 전면 금지된다.
구는 12월 말까지 '킥보드 없는 거리' 관련 홍보·계도 집중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기간 관계기관과 협력해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구는 전날 해당 거리에서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을 알리는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를 비롯해 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삼산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기관이 캠페인에 참여해 구민들에게 통행금지 시간과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 보행자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부평 테마의 거리와 시장로 일부 구간을 'PM 통행금지 구간'으로 지정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구민들이 정책 취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