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기초단체장 1곳과 광역의원 3곳, 기초의원 29곳에 대한 당내 대진표를 확정했다.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영동군수 후보를 김국기 충북도의원, 윤석진 전 영동군의회 의장, 정영철 영동군수의 3인 경선으로 결정했다.
청년과 여성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 우선추천 지역으로 충북도의회 청주11 선거구에 이재림 청년문화원장 이사장을 단수 추천했다.
여성 우선 추천지역으로 의결된 기초의원 청주시 마 선거구는 홍혜진 도당 수석대변인이 가번을 받았고, 김태순·이완복 청주시의원과 송진성 전 충북도 대외협력관이 나번을 두고 3인 경선에 나선다.
충북도의원 진천1 선거구는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과 최원영 청주드론아카데미 원장, 청주4 선거구는 박지헌 충북도의원과 안성현 청주시의원 2인 경선을 의결했다.
이밖에 기초의원 28곳에 대한 심사 결과도 발표했다.
충북도당 공관위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기초단체장 등의 공천 심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최종 후보자 확정은 당헌·당규에 따라 도당 운영위원회의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결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영동군수 후보를 김국기 충북도의원, 윤석진 전 영동군의회 의장, 정영철 영동군수의 3인 경선으로 결정했다.
청년과 여성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 우선추천 지역으로 충북도의회 청주11 선거구에 이재림 청년문화원장 이사장을 단수 추천했다.
여성 우선 추천지역으로 의결된 기초의원 청주시 마 선거구는 홍혜진 도당 수석대변인이 가번을 받았고, 김태순·이완복 청주시의원과 송진성 전 충북도 대외협력관이 나번을 두고 3인 경선에 나선다.
충북도의원 진천1 선거구는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과 최원영 청주드론아카데미 원장, 청주4 선거구는 박지헌 충북도의원과 안성현 청주시의원 2인 경선을 의결했다.
이밖에 기초의원 28곳에 대한 심사 결과도 발표했다.
충북도당 공관위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기초단체장 등의 공천 심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최종 후보자 확정은 당헌·당규에 따라 도당 운영위원회의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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