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광고에 이어 모든 제작 과정 생성형 AI 사용
![[서울=뉴시스] 노랑통닭, AI로 제작한 '우도 땅콩 치킨' 2차 광고 공개(사진=노랑통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528_web.jpg?rnd=20260402101030)
[서울=뉴시스] 노랑통닭, AI로 제작한 '우도 땅콩 치킨' 2차 광고 공개(사진=노랑통닭)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노랑통닭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한 '우도 땅콩 치킨' 2차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앞서 유튜브에서 4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레이지 힙합 콘셉트 1차 광고의 후속 캠페인으로 캐릭터 디자인·영상 연출·음악 제작 등 전 제작 과정에 생성형 AI 기술을 전면 적용했다.
2차 광고의 핵심 콘셉트는 '키치(Kitsch)'다.
노랑통닭은 우도 땅콩 치킨 출시 이후 수집한 고객 및 가맹점주 피드백을 분석한 결과 가족 단위 고객층의 높은 선호도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라는 메뉴 특성을 확인하고' 이를 키치 감성으로 풀어내는 형태로 광고를 기획했다.
광고에는 우도 땅콩을 공주로 의인화한 캐릭터와 청귤 캐릭터, 노랑통닭 마스코트 '노랑이'가 등장해 중독성 있는 노래를 통해 '우도 땅콩 치킨'을 유쾌하게 소개한다.
새롭게 공개된 생성형 AI 기반 '우도 땅콩 치킨' 광고 영상은 노랑통닭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넷플릭스·티빙 등 주요 디지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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