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12/NISI20220412_0000972495_web.jpg?rnd=20220412103539)
[부산=뉴시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6일 명장정수장에 지방상수도 최초로 인공지능(AI) 정수장을 구축하는 내용의 사업 착수 보고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AI 정수장 구축 사업은 실시간 공정 자동제어, 빅데이터 기반 수질관리 등 AI를 통한 ▲정수장 자율 운영 ▲스마트 에너지관리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지능형 영상 감시 등을 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본부는 지난해 시, 기후부, 한국수자원공사와 체결한 인공지능 전환(AX)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난달 AI 컨설팅을 착수해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추후 컨설팅이 완료되면 올 하반기부터 명장정수장 재건설 등과 연계한 AI 인프라 구축 공사를 시작해 2029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구축을 계기로 노후 정수장 현대화 사업에도 이를 적용해 초고도정수 처리 공정과 함께 고품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I 정수장 구축 사업은 실시간 공정 자동제어, 빅데이터 기반 수질관리 등 AI를 통한 ▲정수장 자율 운영 ▲스마트 에너지관리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지능형 영상 감시 등을 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본부는 지난해 시, 기후부, 한국수자원공사와 체결한 인공지능 전환(AX)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난달 AI 컨설팅을 착수해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추후 컨설팅이 완료되면 올 하반기부터 명장정수장 재건설 등과 연계한 AI 인프라 구축 공사를 시작해 2029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구축을 계기로 노후 정수장 현대화 사업에도 이를 적용해 초고도정수 처리 공정과 함께 고품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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