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울산시는 산업통상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실증 플랫폼 구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사진은 기술 실증 센터 조감도. (사진= 울산시 제공) 2026.04.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100199_web.jpg?rnd=20260401204507)
[울산=뉴시스]울산시는 산업통상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실증 플랫폼 구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사진은 기술 실증 센터 조감도.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산업통상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실증 플랫폼 구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5년간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42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선박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육상 시험·평가센터 구축에 나선다.
울산미포산단 미포지구 내 약 6500㎡ 부지에 수소엔진 조립동과 시험평가동, 연구지원동을 건립한다.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 실증을 위한 부하설비, 시운전설비, 수소설비, 계측설비 등 실증 인프라를 갖추고 관련 기술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선박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견·중소기업 간 협업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국내외 해운 산업의 탄소중립 달성과 수소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유치로 울산이 친환경 선박 기술 실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관련 기자재 시장을 선점해 수소 및 조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공모 선정으로 5년간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42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선박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육상 시험·평가센터 구축에 나선다.
울산미포산단 미포지구 내 약 6500㎡ 부지에 수소엔진 조립동과 시험평가동, 연구지원동을 건립한다.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 실증을 위한 부하설비, 시운전설비, 수소설비, 계측설비 등 실증 인프라를 갖추고 관련 기술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선박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견·중소기업 간 협업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국내외 해운 산업의 탄소중립 달성과 수소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유치로 울산이 친환경 선박 기술 실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관련 기자재 시장을 선점해 수소 및 조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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