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형 힐링축제,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구미=뉴시스]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 (사진=구미시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100158_web.jpg?rnd=20260401181119)
[구미=뉴시스]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 (사진=구미시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오는 4일 '2026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7년 시작된 이 축제는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만들어온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행사다.
도심 속 생태계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쉼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매년 늦여름 연꽃시즌에 개최되던 축제시기를 봄으로 옮겨 '지산샛강, 봄을 걷다'라는 슬로건으로 도심형 힐링축제로 마련된다.
천혜의 생태자원(벚꽃, 황토길, 습지)을 가족과 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존·공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경상북도 무형유산인 '구미발갱이들소리' 공개행사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MBN쇼킹나이트 준우승팀인 따따블을 비롯해 피아노 크리에이터 희희언니, 마술사 원태윤, 팀 탈출구 밴드, 혼성듀오 인디가수 밍키태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공연에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자연경관을 활용한 포토존, 체험존과 먹거리존, 놀이존도 함께 운영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산샛강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구미의 대표 생태자원"이라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쉬어갈 수 있는 봄날의 기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17년 시작된 이 축제는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만들어온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행사다.
도심 속 생태계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쉼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매년 늦여름 연꽃시즌에 개최되던 축제시기를 봄으로 옮겨 '지산샛강, 봄을 걷다'라는 슬로건으로 도심형 힐링축제로 마련된다.
천혜의 생태자원(벚꽃, 황토길, 습지)을 가족과 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존·공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경상북도 무형유산인 '구미발갱이들소리' 공개행사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MBN쇼킹나이트 준우승팀인 따따블을 비롯해 피아노 크리에이터 희희언니, 마술사 원태윤, 팀 탈출구 밴드, 혼성듀오 인디가수 밍키태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공연에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자연경관을 활용한 포토존, 체험존과 먹거리존, 놀이존도 함께 운영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산샛강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구미의 대표 생태자원"이라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쉬어갈 수 있는 봄날의 기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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