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조지훈 예비후보는 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성공을 위해서는 시장 교체를 통한 신뢰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며 "시민 참여 기반의 통합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yns465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589_web.jpg?rnd=202604011141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조지훈 예비후보는 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성공을 위해서는 시장 교체를 통한 신뢰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며 "시민 참여 기반의 통합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완주 행정통합을 위한 '플랫폼 도시 전주' 비전을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성공을 위해서는 시장 교체를 통한 신뢰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며 "시민 참여 기반의 통합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통합시 비전위원회'를 구성해 통합 추진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조 예비후보는 전주·완주 통합의 핵심 조건으로 신뢰·전략·상생을 제시했다. 우선 기존 통합 추진 과정에서 훼손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시민 참여와 결정권을 보장하는 '시민주권형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학과 기업을 중심으로 통합 성장 거점을 조성해 피지컬AI, 문화콘텐츠, 관광, 금융 등 미래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아울러 통합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이익을 보장하는 '상생 모델'을 통해 완주 지역에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민선 9기 시작과 동시에 '통합시 비전위원회'를 구성하고 ▲피지컬AI 관련 기업의 동반 성장 ▲인공지능 기반 전북권 문화콘텐츠 공동 기획 ▲전주역·한옥마을·대둔산과 편백숲을 잇는 관광 수소 버스 ▲통합 지역 공동의 공공애플리케이션 개발 ▲금융중심지 지정을 통한 투자 확대를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재명처럼 빠르고 강력하게 추진하고,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이익을 바탕으로 전주·완주 통합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 예비후보는 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성공을 위해서는 시장 교체를 통한 신뢰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며 "시민 참여 기반의 통합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통합시 비전위원회'를 구성해 통합 추진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조 예비후보는 전주·완주 통합의 핵심 조건으로 신뢰·전략·상생을 제시했다. 우선 기존 통합 추진 과정에서 훼손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시민 참여와 결정권을 보장하는 '시민주권형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학과 기업을 중심으로 통합 성장 거점을 조성해 피지컬AI, 문화콘텐츠, 관광, 금융 등 미래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아울러 통합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이익을 보장하는 '상생 모델'을 통해 완주 지역에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민선 9기 시작과 동시에 '통합시 비전위원회'를 구성하고 ▲피지컬AI 관련 기업의 동반 성장 ▲인공지능 기반 전북권 문화콘텐츠 공동 기획 ▲전주역·한옥마을·대둔산과 편백숲을 잇는 관광 수소 버스 ▲통합 지역 공동의 공공애플리케이션 개발 ▲금융중심지 지정을 통한 투자 확대를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재명처럼 빠르고 강력하게 추진하고,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이익을 바탕으로 전주·완주 통합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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