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지난달 31일 경인여자대학교 세무·통상학과와 함께 학생들의 전공 관련 직무수행 기회 부여 등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인여자대학교 학생들은 매년 5월 각 군·구에 설치되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센터에서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2020년부터 매년 5월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을 위해 지역 군·구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원활한 신고창구 운영을 위해 관련 전공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오고 있다. 학생들은 실습 참여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고 실습비도 지급 받는다.
◇인천시, 드론으로 묘지 사각지대 없앤다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현재 추진 중인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3-2단계)'에 드론을 활용한 분묘 조사와 보상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묘지 시설을 정비하고 현대식 봉안당과 자연 친화형 자연장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기존 단계(1·2·3-1단계)의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기반 현장조사 체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급경사지나 수목이 밀집된 지역 등 접근이 어려운 구간을 고해상도 영상으로 촬영·분석함으로써 분묘 위치를 보다 정밀하게 확인하고 조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기존 인력 중심 조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조사 품질을 높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을 통해 경인여자대학교 학생들은 매년 5월 각 군·구에 설치되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센터에서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2020년부터 매년 5월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을 위해 지역 군·구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원활한 신고창구 운영을 위해 관련 전공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오고 있다. 학생들은 실습 참여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고 실습비도 지급 받는다.
◇인천시, 드론으로 묘지 사각지대 없앤다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현재 추진 중인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3-2단계)'에 드론을 활용한 분묘 조사와 보상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묘지 시설을 정비하고 현대식 봉안당과 자연 친화형 자연장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기존 단계(1·2·3-1단계)의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기반 현장조사 체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급경사지나 수목이 밀집된 지역 등 접근이 어려운 구간을 고해상도 영상으로 촬영·분석함으로써 분묘 위치를 보다 정밀하게 확인하고 조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기존 인력 중심 조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조사 품질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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