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홍죽리 섬유공장서 불…3명 부상·17명 대피(종합)

기사등록 2026/03/31 17:52:14

최종수정 2026/03/31 19:54:24

[양주=뉴시스] 섬유 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섬유 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31일 오후 3시49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 홍죽산업단지 내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50대와 60대 남성 3명이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었고, 17명이 자력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많은 양의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43건의 신고가 잇따랐다.

공장 폭발 사고로 추정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97명과 장비 40대를 동원, 오후 4시1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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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홍죽리 섬유공장서 불…3명 부상·17명 대피(종합)

기사등록 2026/03/31 17:52:14 최초수정 2026/03/31 19: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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