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알레르기 분야 연구 수행
![[서울=뉴시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은 카카오헬스케어가 주관하는 국책과제 '소아청소년을 위한 초거대 AI 보건의료 서비스 개발 및 생태계 조성'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소아 알레르기 분야 연구를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고바이오랩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813_web.jpg?rnd=20260326162252)
[서울=뉴시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은 카카오헬스케어가 주관하는 국책과제 '소아청소년을 위한 초거대 AI 보건의료 서비스 개발 및 생태계 조성'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소아 알레르기 분야 연구를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고바이오랩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은 카카오헬스케어가 주관하는 국책과제 '소아청소년을 위한 초거대 AI 보건의료 서비스 개발 및 생태계 조성'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소아 알레르기 분야 연구를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초거대 AI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초거대 인공지능과 의료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소아청소년 대상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개발하고 관련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사업은 2024~2027년 4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총 32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고바이오랩은 올해부터 참여기업으로 합류해 소아 건강 상담 서비스 '닥터라이크(Dr.LIKE)'의 주요 서비스 중 맞춤 소아 질병 예측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접목해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는 그간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분석 역량과 자체 플랫폼 'Smartiome 2.0'을 기반으로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를 활용해 유용한 후보물질을 도출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과제에서는 대규모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머신러닝 및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기법을 활용해, 질환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아 알레르기의 진단·예측이 가능한 모델을 개발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고바이오랩 관계자는 "이번 국책과제 참여를 통해 초거대 AI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의 활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검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아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조기 예측 및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초거대 AI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초거대 인공지능과 의료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소아청소년 대상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개발하고 관련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사업은 2024~2027년 4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총 32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고바이오랩은 올해부터 참여기업으로 합류해 소아 건강 상담 서비스 '닥터라이크(Dr.LIKE)'의 주요 서비스 중 맞춤 소아 질병 예측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접목해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는 그간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분석 역량과 자체 플랫폼 'Smartiome 2.0'을 기반으로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를 활용해 유용한 후보물질을 도출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과제에서는 대규모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머신러닝 및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기법을 활용해, 질환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아 알레르기의 진단·예측이 가능한 모델을 개발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고바이오랩 관계자는 "이번 국책과제 참여를 통해 초거대 AI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의 활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검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아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조기 예측 및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