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작 50여 점 전시
재난 판타지 블랙코미디 제작 등 AI 활용 성과물 공개
![[서울=뉴시스] 국민대 'AI 디자인 위크' 전시 참여작 'WHO IS THE ERROR' 이미지. (사진=국민대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753_web.jpg?rnd=20260331163517)
[서울=뉴시스] 국민대 'AI 디자인 위크' 전시 참여작 'WHO IS THE ERROR' 이미지. (사진=국민대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국민대학교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교내 북악관에서 조형대학 AI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성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시회 '인공지능 디자인 위크(AI DESIGN WEEK)'는 출품작 50여 점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의 의미가 달라지도록 AI로 재해석하거나 활용해 재난 판타지 블랙코미디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한 성과물들을 선보였다.
허정현 주임교수는 "학생들의 출품작이 교내 행사에만 머물지 않고 교외 공모전 수상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 예년에 비해 차별화된 고무적인 성과"라며 "감각적 영역으로 인식되던 디자인에 공학 기반의 사고를 결합해, 기술 자체를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는 디자이너를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WHO IS THE ERROR(오류의 원인은 누구인가)'라는 작품에 참여한 서은솔 학생은 "행사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의 신선한 발상과 선배들의 축적된 경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AI디자인은 우리 대학의 8가지 신성장동력과 관련이 깊다"며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능력을 넘어, 기술과 인문·공학적 통찰을 함께 겸비해 새로운 영역을 창출할 수 있는 융복합적 인재를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시회 '인공지능 디자인 위크(AI DESIGN WEEK)'는 출품작 50여 점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의 의미가 달라지도록 AI로 재해석하거나 활용해 재난 판타지 블랙코미디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한 성과물들을 선보였다.
허정현 주임교수는 "학생들의 출품작이 교내 행사에만 머물지 않고 교외 공모전 수상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 예년에 비해 차별화된 고무적인 성과"라며 "감각적 영역으로 인식되던 디자인에 공학 기반의 사고를 결합해, 기술 자체를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는 디자이너를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WHO IS THE ERROR(오류의 원인은 누구인가)'라는 작품에 참여한 서은솔 학생은 "행사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의 신선한 발상과 선배들의 축적된 경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AI디자인은 우리 대학의 8가지 신성장동력과 관련이 깊다"며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능력을 넘어, 기술과 인문·공학적 통찰을 함께 겸비해 새로운 영역을 창출할 수 있는 융복합적 인재를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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