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농협은 2026년 상반기 지역 농·축협 직원을 동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도내 지역·품목 농·축협의 위임을 받아 61명을 뽑는다. 특정 농·축협의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지역·품목별 채용 인원은 공개하지 않는다.
응시자는 본인이나 부·모 중 1명의 주소를 응시지역에 두고 있어야 한다. 4월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시험, 신체검사를 거쳐 6월1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농협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농협 이용선 본부장은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농협은 지난해에도 80명을 동시 채용해 도내 각 지역 농·축협에 배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내 지역·품목 농·축협의 위임을 받아 61명을 뽑는다. 특정 농·축협의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지역·품목별 채용 인원은 공개하지 않는다.
응시자는 본인이나 부·모 중 1명의 주소를 응시지역에 두고 있어야 한다. 4월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시험, 신체검사를 거쳐 6월1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농협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농협 이용선 본부장은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농협은 지난해에도 80명을 동시 채용해 도내 각 지역 농·축협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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