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집계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서울 중구 남산에서 서울시내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2026.03.29.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21226015_web.jpg?rnd=20260329120000)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서울 중구 남산에서 서울시내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2026.03.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중견주택업체가 4월 전국에서 743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15개사가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총 7430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전월(7375세대) 대비 55가구 증가한 것이며, 전년 동월(4390가구)과 비교하면 3040가구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 대전이 2885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예정돼 있다. 이어 전남 1679가구, 충남 1278가구, 인천 601가구, 울산 481가구 등의 순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과 경기는 각각 196가구, 132가구가 공급된다.
대전 유성구 용계동에서는 '도안자이 센텀리체'가 총 1780가구의 대규모 분양을 준비 중이며, 전남 여수 소제지구에서도 '중흥S클래스 우미린' 1679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아울러 충남 공주시 금흥동에선 '공주월송 진아레히'(811가구), 울산에선 남구 무거동에 '신복역 비스타 메트로'(48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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