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를 운영하는 인성데이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혼친화 문화 확산과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566_web.jpg?rnd=20260331150123)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를 운영하는 인성데이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혼친화 문화 확산과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를 운영하는 인성데이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혼친화 문화 확산과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플랫폼을 활용해 결혼장려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결혼과 가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그동안 '대구로 달서데이(Dalseo Day)' 운영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구정책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협약에 따라 달서구는 결혼장려 정책과 결혼친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인성데이타㈜는 대구로 플랫폼을 통해 관련 정책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로는 배달·택시 호출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플랫폼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공공플랫폼과 협력을 통해 결혼장려 정책을 시민 일상 속으로 확산시키고 인구 위기 극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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