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도심에 위치해 시민들이 즐겨찾는 성암산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도심에 위치해 시민들이 즐겨찾는 성암산의 불법산지전용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의 단속 대상은 성암산 일대 불법 점용시설과 경작지, 무허가 산림훼손 등이다.
시는 우선 다음달 1~17일 성암산 일대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또 항공사진, 로드뷰, 드론 등을 활용해 적발되는 불법행위자는 처벌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의 단속 대상은 성암산 일대 불법 점용시설과 경작지, 무허가 산림훼손 등이다.
시는 우선 다음달 1~17일 성암산 일대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또 항공사진, 로드뷰, 드론 등을 활용해 적발되는 불법행위자는 처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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