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교육문화원은 퇴임한 미술 교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전(다시 스승을 만나다)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내달 15일까지 교육문화원 2층 예봄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충북 초등, 중등 미술 교원으로 재직하며 예술 교육 발전에 기여한 퇴임 교원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충북 미술교육의 역사와 교육적 가치를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작품전은 교원 37명의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조소, 서예,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 문의는 교육문화원 문화기획과로 하면 된다.
◇충북교육청 다채움 선도 교원 100명 발대
충북도교육청은 31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초등, 중등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다채움 선도 교원 발대식'을 했다.
선도 교원들은 ▲학교로 찾아가는 활용 연수·컨설팅 ▲다채움 코스웨어 개발 ▲콘텐츠 모니터링 ▲기능 테스트 및 개선 의견 제안 ▲공공·민간 교육 서비스 연계 검토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이들은 충북 다채움 학생 성장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자기 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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