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저지 곶자왈 탐험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25/NISI20241025_0001685625_web.jpg?rnd=20241025091756)
[제주=뉴시스] 저지 곶자왈 탐험 모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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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탐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 7억원을 투입해 제주시 한경면 저지곶자왈,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곶자왈 등 2곳의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을 확충한다고 31일 밝혔다.
저지곶자왈에는 7인 규모의 화장실과 탐방안내소를 신설해 매년 열리는 '백서향 축제' 등 지역 행사 방문객의 편의를 높인다.
화순곶자왈에는 대형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새로 조성해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1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도 설치한다.
◇제주도, 소통협력공간운영협의회 위원 위촉
제주도는 31일 오전 제주시 소통협력센터 다목적홀에서 소통협력공간운영협의회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소통협력공간운영협의회는 '제주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다. 소통협력공간의 조성·관리·운영과 지역사회 혁신사업 정책 제안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 협의회는 총 20명(위촉직 19명, 당연직 1명)으로 구성했으며 학계·청년·환경·복지·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임기는 2년이다.
이 협의회는 도민 주도의 지역사회혁신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 소통협력공간을 제주 전역의 혁신 거점으로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지곶자왈에는 7인 규모의 화장실과 탐방안내소를 신설해 매년 열리는 '백서향 축제' 등 지역 행사 방문객의 편의를 높인다.
화순곶자왈에는 대형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새로 조성해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1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도 설치한다.
◇제주도, 소통협력공간운영협의회 위원 위촉
제주도는 31일 오전 제주시 소통협력센터 다목적홀에서 소통협력공간운영협의회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소통협력공간운영협의회는 '제주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다. 소통협력공간의 조성·관리·운영과 지역사회 혁신사업 정책 제안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 협의회는 총 20명(위촉직 19명, 당연직 1명)으로 구성했으며 학계·청년·환경·복지·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임기는 2년이다.
이 협의회는 도민 주도의 지역사회혁신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 소통협력공간을 제주 전역의 혁신 거점으로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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