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송해나에 플러팅 "내 속에 빠지고 싶어요?"

기사등록 2026/03/31 12:25:00

[서울=뉴시스] 방송인 탁재훈과 모델 송해나가 연애와 데이트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사진=채널A)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탁재훈과 모델 송해나가 연애와 데이트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사진=채널A)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탁재훈과 모델 송해나가 연애와 데이트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오는 4월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3회에서는 출연진인 김성수·박소윤의 100일 기념 데이트 현장과 진이한·정이주의 두 번째 만남이 공개된다.

스튜디오 녹화에서 VCR을 지켜보던 김성수는 "평소 기념일을 살뜰히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라,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 박소윤을 위해 100일을 처음 챙겨 봤다"고 말했다. 이에 MC를 맡은 탁재훈은 "나도 기념일은 크게 연연하지 않고, 상대의 생일 정도만 챙기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진이한은 탁재훈에 대해 "재훈 형이 알고 보면 엄청난 츤데레 스타일에, 속이 깊어도 너무 깊다"며 "상대에게 주는 선물도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주는 스타일"이라고 부연했다. 탁재훈은 "나의 깊은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빠져 죽은 사람이 진짜 많다"고 덧붙였다.

이어 탁재훈은 함께 MC를 맡고 있는 송해나에게 "혹시 내 속에 빠지고 싶어요?"라고 물은 뒤 "남자친구가 사준 액세서리 선물과 다른 사람이 사준 비싼 주얼리 중 어떤 게 더 좋은지?"라며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송해나가 "그동안 돈을 많이 쓰셨나본데, 돈으로 다 되는 거냐?"라고 반문하자, 탁재훈은 "얼마 필요한데요?"라고 답하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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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송해나에 플러팅 "내 속에 빠지고 싶어요?"

기사등록 2026/03/31 12:2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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