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대구보건대, DHC 이른둥이 발달센터 개소 등

기사등록 2026/03/31 09:30:35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보건대학교는 DHC 이른둥이 발달센터의 문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른둥이는 임신 37주 미만이거나 출생 체중 2.5㎏ 미만으로 태어난 아이를 말하며 면역체계와 장기 발달이 미성숙해 영유아기부터 세심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DHC 이른둥이 발달센터는 늘어나는 이른둥이 발달 지원 수요에 따라 체계적인 조기 중재와 맞춤형 발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센터는 0~6세 이른둥이를 대상으로 놀이 중심의 맞춤형 코칭과 부모 교육을 지원한다.

또 운동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상태를 평가한 후 부모와 함께하는 일대일 코칭을 진행하며 부모 대상 소그룹 프로그램인 이른둥이맘 모임을 운영해 발달 이해와 양육 방법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한의대, ㈜폴앤마크와 글로벌 산·학·연 컨소시엄 협약

대구한의대학교는 성인학습자 중심의 평생·직업교육 혁신 모델 구축을 위해  글로벌 교육컨설팅 기관 미국 어바웃 러닝(About Learning, Inc) 교육 전문기업 ㈜폴앤마크와 대학 평생·직업교육 혁신을 위한 글로벌 산·학·연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글로벌 교육기관–산업체를 연계한 협력 구조를 통해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직무역량 기반의 실무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폴앤마크는 주요 대기업과 대학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기반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해 온 전문기업이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4MAT 학습모형을 평생·직업교육 전반에 적용하고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현장실습, 인턴십 등을 연계한 통합형 교육과정을 구축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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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대구보건대, DHC 이른둥이 발달센터 개소 등

기사등록 2026/03/31 09:30: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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